"렘데시비르 치료비, 건보·국가 부담…가격 미정"<br /><br />코로나19 치료제로 특례수입되는 렘데시비르의 치료비 전액이 건강보험과 국가 부담금으로 집행될 것으로 보입니다.<br /><br />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(4일)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"현재 1급 감염병에 대해선 치료 비용을 건강보험에서 부담하고, 본인 부담금은 국가가 부담하고 있다"며 이같은 뜻을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정은경 방대본부장은 "렘데시비르 물량과 관련해 현재 제약사와 협의 중"이라며 "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세부계획은 구체화하는 대로 발표하겠다"고 말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