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능후 중앙사고수습본부장은 "코로나19의 집단감염 확산에 대응해 수도권 공동 생활치료센터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"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박능후 본부장은 오늘 생활치료센터 협력병원 간담회를 열어 병원 관계자들과 신규 센터 설치와 운영에 대한 사항을 논의했습니다. <br /> <br />생활치료센터는 무증상이나 경증 코로나19 환자를 위한 생활지원시설로, 환자가 급증했던 대구에서 지난 3월 2일 처음 도입됐습니다. <br /> <br />최근 수도권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경기도 광주 고용노동연수원과 경기도 안산 중소벤처기업연수원에 생활치료센터를 마련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00619163523527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