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부 재생이나 흉터 완화에 효과 있는 화장품처럼 온라인에서 광고한 사례가 대거 적발됐습니다. <br /> <br />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 온라인 판매 사이트 2,557곳을 점검한 결과, 상피세포성장인자 'EGF'를 함유해 세포재생 효과가 있다는 식으로 허위·과대 광고한 549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EGF는 상피 세포 증식을 촉진하는 물질로, 화장품에는 0.001% 이하로 사용이 제한됩니다. <br /> <br />허위·과대광고는 피부·세포 재생, 홍조 개선, 흉터 완화 등 의약품으로 오인할 수 있게 한 사례가 515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. <br /> <br />식약처는 온라인을 통한 화장품 유통 규모가 급격히 는 만큼, 소비자 피해가 없도록 허위·과대광고를 적극적으로 감시할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00625103431029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