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단체대화방에 여학생 신체 촬영해 올리고 성희롱"<br /><br />부산지역 모 대학교 남학생들이 단체 대화방에서 여학생들의 신체를 촬영해 올리고 성희롱을 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학교 측이 진상 조사에 나섰습니다.<br /><br />해당 대학의 내부 조사를 통해 가해 학생은 7명인 것으로 전해졌으며, 이들 대다수는 여학생 신체를 촬영하고 성적인 대화를 주고받은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<br /><br />피해 여학생들은 단체 대화방에서 오고 간 A4용지 400장 분량의 대화록을 학교 측에 제출한 상태입니다.<br /><br />학교 측은 곧 가해 학생들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