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과 민주당 대선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,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등 유명인사들의 트위터 계정이 해킹당했습니다. <br /> <br />AFP 통신은 이들의 공식 계정에 '30분 안에 천 달러, 우리 돈 약 120만 원을 비트코인으로 보내면 돈을 두 배로 돌려주겠다'는 글이 올라왔다가 삭제됐다며 이같이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미국 자동차업체 테슬라의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와 아마존 CEO 제프 베이조스와 애플과 우버 사의 공식 트위터 계정도 해킹됐습니다. <br /> <br />블룸버그는 해커들이 올린 비트코인 주소로 11만 달러 이상의 비트코인이 송금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트위터는 해킹 과정을 조사 중이라며 트윗 글 게시와 비밀번호 변경 등 일부 기능을 제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00716144756448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