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 시트콤 '프렌즈'의 주인공이자 영화배우 브래드 피트의 전처로도 유명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이 코로나19로 감염을 막기 위한 마스크 착용을 다시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애니스톤은 자신의 SNS를 통해 코와 입에 여러 개의 관을 삽입한 채 코로나19 치료를 받고 있는 친구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. <br /> <br />애니스톤은 사진상의 남성이 자신의 친구로 "완벽하게 건강하던 친구고, 건강상의 문제는 없었다"면서 "이게 코로나19의 실제상황"이라며 "순진하게 생각하지 말고 제발 마스크를 쓰라"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"가족과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위해 마스크를 써야 하며 코로나19는 모든 연령에 영향을 미친다"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애니스톤은 추신을 통해 "해당 사진은 4월 초에 찍은 사진으로 그가 이제 거의 회복되어 다행이며 기도해줘서 모두 고맙다"고 적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00720122708139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