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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文 정부 3년 서울 아파트값 상승 역대 최고...4억 5천만 원↑" / YTN

2020-07-21 4 Dailymotion

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서울 아파트값이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. <br /> <br />25평 아파트 기준으로, 무려 4억5천만 원이 오른 것으로 조사됐는데요, <br /> <br />그래픽으로 준비했습니다. <br /> <br />경제정의실천연합이 발표한 자료인데요. <br /> <br />문재인 정부 3년 동안 25평 아파트값 평균 상승액이 4억5천만 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임기 초 8억4천만 원에서 지금은 13억 원에 육박한다는 겁니다. <br /> <br />상승률로 살펴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김영삼 정부에서 26%였던 상승률은 김대중 정부에서 노무현 정부로 이어지면서 94%까지 치솟았고요. <br /> <br />이명박 정부에서는 13% 하락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리고 문재인 정부 3년 차인 지금까지 53%가 올랐습니다. <br /> <br />25평 아파트 기준, 강남과 비강남 지역의 집값 차이는 어떨까요. <br /> <br />김영삼 정부 초기에는 921만 원에 불과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후 격차가 점점 커져서 올해 5월 기준으로는 9억2천3백53만 원으로 지난 1993년에 비해 백 배 이상 차이가 난다고도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경실련은 문재인 정부가 임기 초부터 도시재생 뉴딜 사업은 물론, 임대사업자에 대한 과도한 세금과 대출 특혜를 줘 집값을 폭등시켰다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경실련의 주장에 정부는 아직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은데요. <br /> <br />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또 부동산 관련 발언을 이어갔습니다. <br /> <br />추 장관은 집값 상승은 현 정부의 책임이 아니라면서, 부동산이 서민의 인생을 저당잡는 경제 시스템은 일찍이 토건 세력이 만들어 놓은 것이지, 문재인 정부 국토부가 만든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00722055830601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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