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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엎친 데 덮친 격"...다음 주 초반, 또 태풍 올라오나? / YTN

2020-08-07 9 Dailymotion

■ 진행 : 이재윤 앵커, 강희경 앵커 <br />■ 출연 : 반기성 / 케이웨더 예보센터장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짧은 소강상태에 들었던 국지성 호우가 다시 시작됐습니다. 밤사이 남부에 이어 앞으로는 수도권 등 중부에 또 폭우가 쏟아진다고 합니다. <br /> <br />전문가와 함께 호우 상황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 분석해 보겠습니다. 케이웨더 반기성 예보센터장 나오셨습니다. 안녕하십니까? <br /> <br />저희가 앞서서 곡성의 산사태 속보도 전해 드렸고요. 호우로 지금 남부지방, 특히 호남지방에는 침수피해를 당한 곳도 있는데 지금 비가 현재 어느 정도로 강하게 내리고 있는 겁니까? <br /> <br />[반기성] <br />남부지방은 사실 비가 시작된 게 6일입니다. 6일부터 비가 내린 걸 현재 보면 전남 담양이 456mm, 전남 순창이 454mm, 경남 사천군이 464mm, 경남 화개군이 463mm. <br /> <br />말씀하신 것처럼 주로 경남과 전남인데 경남은 서부 쪽으로 300mm 이상 내렸고요. 실제로 가장 많이 내린 곳들이 전남지역입니다. 전남지역은 거의 400mm 이상 지금 다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400mm면 상당히 많은 양인데요. 지금 이게 여러 가지 비피해를 줄 수 있는 상당한 양의 비가 왔다고 봐야 되겠죠? <br /> <br />[반기성] <br />그렇습니다. 지난번 중부지방이 1일에서 4일까지입니다. 4일 동안 가장 많이 왔던 곳이 철원 쪽으로 한 700mm 정도 기록을 했는데 사실 이 비가 전남지방 같은 경우는 6일부터는 이틀이지만 실제 많은 비가 온 건 어제 저녁부터입니다. <br /> <br />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중부지방 호우보다도 짧은 시간에 훨씬 더 많은 비가 내린 것으로 보셔야 합니다. <br /> <br /> <br />그러면 장마전선이 소멸했다가 다시 만들어진 거라고 볼 수 있을까요? <br /> <br />[반기성] <br />그렇지는 않습니다. 저기압이 들어와서 빠져나가면서 6일날 남쪽으로 내려갔습니다. 그러면서 중부지방, 서울쪽은 그때부터 해도 보고 그랬던 것이죠. 남부지방에 계속 걸려 있었던 거고요. <br /> <br />이게 다시 강해진 겁니다. 어젯밤부터 강해지면서 현재는 주로 남부지방에 영향을 주고 있고요. <br /> <br /> <br />그러니까 약간 소강상태를 보였던 장마전선이 다시 세력을 키웠다, 이렇게 봐야겠네요. <br /> <br />[반기성] <br />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. 그래서 강해지면서 주로 어젯밤부터 남부지역으로 특히 전남 이쪽으로 강하게 영향을 줬고요. 이게 오늘 아침부터 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8_20200808081351474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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