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미국서 마스크 95% 쓰면 6만6천명 목숨 구해"<br /><br />마스크를 쓰는 게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를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전문가 의견이 제시됐습니다.<br /><br />주요 20개국 회의의 부대 행사로 현지시간 11일 열린 '리야드 디지털 세계 보건회의'에서 미국 워싱턴대 보건통계학자 알리 모크다드 교수는 이같이 주장했습니다.<br /><br />모크다드 교수는 "올해 12월 초가 되면 미국의 코로나19 사망자가 현재의 2배인 29만5천명이 될 수 있다"고 전망했습니다.<br /><br />그러면서 "미국에서 야외 마스크 착용률이 95%가 된다면 이 가운데 6만6천명이 죽지 않을 수 있다"면서 마스크 착용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