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산소치료 불필요환자 퇴원시켜 병실 확보해야"<br /><br />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중환자 치료 병상 부족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완화된 퇴원 조건을 적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.<br /><br />신종감염병 중앙임상위원회는 오늘(25일) 기자회견을 열고, 코로나19 환자가 50세 미만이면서 증상 발생 후 10일까지 산소치료가 필요 없었거나, 산소공급 등 산소치료가 종료된 지 3일 이상 지나면 퇴원을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이는 서울 등 수도권 중환자실 가용 병상이 어제 기준 7개 밖에 남지 않은 상황인데다, 코로나19 환자 증가로 중환자가 오는 30일쯤 정점을 찍을 것이란 예측이 나왔기 때문입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