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제일교회·광화문집회 관련 5만여명 관리대상 분류<br /><br />정부가 사랑제일교회 교인·방문자 명단 5,900여건과 광복절 집회 참여자로 추정되는 사람들의 명단 5만1242건을 각 지방자치단체에 보내 미검사자에 대한 진단검사를 시행합니다.<br /><br />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이런 내용의 '수도권 집단감염 신속 검사대상과 관리방안'을 오늘(27일)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보고했습니다.<br /><br />앞서 중수본은 사랑제일교회에 대한 합동 현장 역학조사를 통해 교인과 관련자 명단을 확보했고, 기지국 정보와 전세버스 탑승자 명단을 확보해 잠정적인 관리대상을 정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