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전문가들, 아베 후임은 한일관계 개선 추구 예상"<br /><br />건강 문제로 전격 사의를 밝힌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후임자는 한일관계 개선을 추구할 것으로 해외 전문가들이 내다봤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.<br /><br />뉴욕타임스는 아베 총리 후임자의 대내외 과제를 분석한 기사에서 "전문가들은 일본의 다음 총리가 한국과의 껄끄러운 관계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한다"고 전했습니다.<br /><br />신문은 또 아베 총리 후임자는 여러가지 엄청난 도전에 직면할 것이라면서 코로나19 억제와 일본 경제의 장기 침체, 도쿄올림픽 개최 여부 결정, 중국의 군사력 확대, 미국 대선 등을 당면 과제로 꼽았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