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시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온 교회 2곳과 계양구 기도 소모임 등을 수사기관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박남춘 인천시장은 코로나19 대책회의에서 지난달 16일 이후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중 47%인 154명이 교회를 중심으로 발생했다며 대다수 교회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드는 상황을 더는 두고 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박 시장은 또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발령 이후 대면예배가 전면 금지됐지만, 두 차례 연속으로 위반한 21개 교회가 있어 집합금지 명령을 내렸다며 한 번 더 위반하면 즉시 고발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00902151735610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