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서울대 의대, 박근혜 정부 때는 '공공의대 필요' 제안"<br /><br />서울대 의대 교수들이 박근혜 정부 때에는 지금 반대하고 있는 공공의대 설립을 오히려 정부 측에 제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<br /><br />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의원에 따르면 서울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2015년 보건복지부 용역을 받아 제출한 보고서에서 "공공의사 인력 양성을 위한 의대를 설립해 7년 교육과정으로 2020년 최초 100명을, 2025년부터는 최대 700명을 양성해야 한다"고 제안했습니다.<br /><br />또 2013년 서울대 의대 보고서에도 "의료취약지역과 공공보건의료기관 인력 양성을 위한 새로운 교육 과정이 필요하다"는 내용이 담겼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