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덜란드 알크마르시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 귀화인 박연을 기리는 행사가 지난 8월에 열렸습니다. <br /> <br />박연은 네덜란드인으로 1627년 우연히 조선에 들어온 이후 병자호란 참전과 무기 제작 등을 통해 조선에 큰 도움이 된 인물입니다. <br /> <br />박연 동상이 설립한 날을 기념해 매년 열리는 '박연의 날 행사'는 코로나19로 인해 참석 인원이 제한되고, 착석 자리 지정되는 등 축소되었는데요. <br /> <br />다른 때에 비해 행사 규모는 작아졌지만 한국과 네덜란드 양국은 조선 1호 귀화인 박연을 기억하며 양국 간 교류와 우호 증진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pn/1226_20200912193702128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