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제일교회 측이 교회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낸 서울시에 대해 반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사랑제일교회 변호인단은 오늘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교회도 서울시에 반소로 손해배상청구를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전광훈 목사가 감염을 확산시켰다는 서울시의 발표는 깨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은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의 탓이라며, 교회 측 변호사와 의사 등 전문가와 함께 생방송 공개토론을 열자고 요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00920220955159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