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차 긴급지원금 받은 특고 중 보험설계사 최다<br /><br />지난 7월부터 긴급 고용안정지원금을 받은 특수고용직 종사자와 프리랜서 가운데 보험설계사 직종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<br /><br />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긴급 고용안정지원금을 받은 특수고용직과 프리랜서 약 50만명 가운데 보험설계사는 8만7천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.<br /><br />이어 대리운전 기사, 학습지 교사, 방문 판매원 등의 순이었습니다.<br /><br />긴급 고용안정지원금은 특고와 프리랜서뿐 아니라 영세 자영업자와 무급휴직자를 대상으로 한 것으로, 1인당 150만원씩 지급됩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