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5G 원가 3만6천원대인데, 이통사 5만원대 폭리"<br /><br />이동통신사의 4G와 5G 서비스 원가가 많게는 3만6,000원대지만, 1인당 평균 매출은 5만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<br /><br />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, 최근 3년간 4G의 월평균 공급 비용 원가는 3만4,160원, 5G는 3만6,740원입니다.<br /><br />하지만 4G 전체 요금의 월정액 기준 가입자당평균매출은 5만784원, 5G의 경우는 5만1,137원으로 소비자 1명당 평균 최고 1만6,000원을 더 거뒀다고 우상호 의원실은 설명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