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기독단체, 방역수칙 어기고 연휴에 대규모 행사"<br /><br />코로나19 감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한 기독교 단체가 수백 명이 모여 선교행사를 연 것으로 드러나 방역당국이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.<br /><br />방역당국은 지난 9일에서 10일까지 경북 상주에 있는 기독교 선교단체 인터콥 열방센터에서 내·외국인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박 2일 동안 선교행사가 열린 사실을 파악하고 참석자 명단을 확인하는 등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.<br /><br />행사일은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적용기간으로 정부는 2단계 기간에는 실내 50인 이상 집회나 모임 행사를 금지하고 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