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은 금태섭 전 의원의 탈당에 동의하기 어렵다며 유감을 표했습니다. <br /> <br />박 의원은 오늘 SNS에 금 의원의 고민을 모르지 않지만, 정당정치를 기본으로 생각하는 사람이자, 더불어민주당 전신인 민주통합당 창당에 기여한 사람으로서 금 의원의 선택을 비난할 수는 없지만, 선뜻 동의하기는 어렵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박 의원은 정당정치 주의자로서, 당에 변화가 필요하면 그 변화를 만들어 내는 것 역시 해야 할 일이라며, 소신에 따른 수난이나 비판 역시 감당하고 가야 할 몫이고 그것이 무서워 정직하지 못하거나 책임을 회피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01021140344904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