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 정부가 육상 배치 미사일 요격 체계인 '이지스 어쇼어'의 도입을 백지화한 것에 대한 대안으로 바다에서의 미사일 요격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교도통신은 이같이 전하면서 새로 추진되는 방식은 육지가 아닌 배 위에 레이더와 요격 미사일 발사 장치를 탑재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와 관련해 집권 자민당 내 국방의원연맹은 신형 레이더가 탑재된 이지스함을 추가로 건조해 육상 미사일 요격 체계를 대신하자고 일본 정부에 제안하기로 했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일본 정부는 바다에서의 미사일 요격 체계 구축을 위해 그동안 탄도미사일 요격 전용함 건조와 석유 굴착 장치형, 그리고 상선형 방식 등을 검토해왔다고 일본 언론들은 분석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01025224538950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