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rprise Me!

조국 "유재수 감찰 건, 비중 작아 깊이 논의 안 해"

2020-11-03 0 Dailymotion

【 앵커멘트 】<br />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"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의 감찰 건은 비중이 작아 깊이 논의하지 않았다"며 감찰 무마 의혹을 부인했습니다.<br /> 수많은 사건 중 하나로 감찰 중단을 지시할 이유가 없었다는 주장입니다. <br /> 김지영 기자입니다. <br /><br /><br />【 기자 】<br /> 입시 비리 등의 혐의를 받는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 재판에서 검찰의 모든 질문에 증언거부권을 행사했던 조국 전 법무부 장관.<br /><br /> 하지만 본인이 연루된 유재수 전 경제부시장에 대한 감찰 무마 혐의 재판은 달랐습니다.<br /><br />▶ 인터뷰 : 조 국 / 전 법무부 장관<br />- "민정수석비서관으로 공적 업무를 수행하던 당시 어떤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서 제가 알고 기억하는 대로 충실히 답변하겠습니다."<br /><br /> 같은 혐의로 기소된 박형철 전 반부패비서관과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 재판 증인 신문에서 조 전 장관은 혐의를 조목조목 부인했습니다.<br /><br /> 당시 감찰을 진행한 두 비서관의 증언이 엇갈린 가운데,...

Buy Now on CodeCany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