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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최다 선거인단' 캘리포니아 LA 분위기는? / YTN

2020-11-04 0 Dailymotion

이번에는 미 캘리포니아주 LA 분위기 살펴보겠습니다. 김은경 리포터! <br /> <br />캘리포니아 분위기는 어떻습니까? <br /> <br />[김은경] <br />투표는 아침 7시부터 시작이 됐고, 잠시후인 8시에 마감이 됩니다. <br /> <br />이곳은 현재 오후 5시를 조금 넘었는데요, 퇴근 후 귀가길에 투표를 하려는 유권자들로 투표소도 점차 붐비기 시작하는 모습입니다. 하지만, 이미 여러차례 보도가 됐듯이,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우편투표율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투표소의 줄이 예년보다는 길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우편투표율이 평소보다 높기 때문에 집계에도 영향이 있고 결과도 평소보다는 늦게 나올 것이라는 예상인데요. <br /> <br />[김은경] <br />그렇습니다. 캘리포니아주 역시 28%가량이 이미 우편으로 투표를 마친 상태입니다. 그리고 이미 지난주 금요일부터 조기투표를 실시했는데요. <br /> <br />이 우편투표와 조기투표의 개표 시간이 각 주마다 모두 다른대요. 올해는 특히 이 우편투표와 조기투표를 합친 사전투표의 결과가 언제 나오느냐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 2016년 대선떄는 선거일 다음날 새벽2시가 넘은 시간에 결과과 발표됐지만 올해는 이보다 훨씬 더 늦게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그런데 대선이 진행되고 있는데, 캘리포니아 각 상점에서는 폭동에 대비해서 업소의 유리창을 나무 합판으로 대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구요? <br /> <br />[김은경] <br />네, 올 중순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이 블랙라이브스 매러로 인한 폭동이 휩쓸고 지나간 바 있습니다. <br /> <br />고급 상점의 유리창을 부수고 들어가 물건을 강탈하는 등 피해가 컸는대요. 만약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이 확정된다면, 이 폭동이 또다시 발생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 피해가 컸던 이곳 캘리포니아주에서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업소 밖의 유리창을 나무합판으로 덧대는 모습이 쉽게 목격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네, 여러모로 이목이 더 집중되고 있는 선거인데요, 이번에는 특히 각 선출직에 한인들도 도전했죠? <br /> <br />[김은경] <br />그렇습니다. 먼저 하원의원에 도전장을 낸 한인 후보 영김과 미셸 박 스틸, 그리고 데이빗 김등 이번 선거에는 크고 작은 주요 관리직에 캘리포니아주에서 한인 후보들 10명이 도전한 상태입니다. <br /> <br />LA지역 최초의 한인 시의원인 데이빗 류 의원 역시 이번에 재선에 나선 상태입니다. <br /> <br />이 후보들 역시 지지자들과 함께 새벽까지 선거 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01104095125179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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