■ 진행 : 김정아 앵커, 박광렬 앵커 <br />■ 출연 : 김은경 / 리포터 (美 캘리포니아주 LA)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미 캘리포니아주 LA 분위기 살펴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김은경 리포터 지금 잘 들리신다고 얘기하셨는데 지금 캘리포니아 분위기 어떻습니까? <br /> <br />[기자] <br />이곳 캘리포니아는 현재 저녁 7시를 조금 넘은 시간입니다. 8시면 투표가 마감이 되기 때문에 이제 1시간도 채 남지 않았는데요. <br /> <br />투표소는 그래도 여전히 분주한 모습입니다. 8시 전까지만 줄을 서면 8시가 넘어도 투표에 참여할 수 있게 되는데요. <br /> <br />현재 지금 어둠이 짙게 깔렸지만 뒤늦게 부랴부랴 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들로 여전히 투표소는 붐비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하지만 이미 앞서 여러 차례 보도가 됐듯이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우편투표율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투표소 줄이 예년보다는 길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코로나 때문에 우편투표 변수가 이번에 특히 큰데요. 우편투표율이 평소보다 높기 때문에 지금 집계에도 영향이 있고 결과도 평소보다 늦게 나올 거다 이런 예상이 나와요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그렇습니다. 캘리포니아주 역시 28%가량이 이미 우편으로 투표를 마친 상탭니다. 그리고 이미 지난주 금요일부터 조기투표를 실시했는데요. <br /> <br />이 우편투표와 조기투표의 개표 시간이 각 주마다 모두 다르고 올해는 특히 이 우편투표와 조기투표를 합친 사전투표의 결과가 언제 나오느냐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 2016년 대선 때는 선거일 다음날 새벽 2시가 넘은 시간에 결과과 발표됐지만 올해는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지금 대선개표가 진행되고 있는데 저도 영상에서 봤습니다. 캘리포니아 각 상점에서 폭동에 대비해서 업소의 유리창을 나무합판으로 대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요? <br /> <br />[기자] <br />그렇습니다. 특히 이곳 캘리포니아에서는 올해 중순 블랙라이브스 매러로 인한 거센 시위가 휩쓸고 지나간 바 있습니다. <br /> <br />당시에 고급 상점의 유리창을 부수고 들어가서 물건을 강탈하는 등 피해가 상당했는데요. 당시 한인들의 상점도 몇 곳 피해가 난 곳이 있었습니다. <br /> <br />만약 이번 트럼트 대통령의 재선이 확정된다면 이 같은 시위가 또다시 발생할 거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. <br /> <br />특히 피해가 컸던 이곳 캘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01104122207812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