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 같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질 경우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가 1.5 단계로 높아질 위험이 있다고 방역 당국이 경고했습니다. <br /> <br />박능후 중대본 1차장은 어제 브리핑에서 '감염 재생산 지수'가 1 내외로 등락을 반복하고 있으며, 확산 속도가 방역 당국의 추적과 억제 속도와 비교해 조금씩 앞서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따라 수도권의 경우 거리두기 1.5단계로 격상 기준을 충족할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국민 개개인이 방역 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01109090826753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