【 앵커멘트 】 <br /> 학교를 마친 시간이나 방학 때 자녀를 돌봐줄 곳을 찾는 가정이 많습니다.<br /> 이런 가정을 위해 서울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'우리동네키움센터'를 운영하고 있는데, 좋은 반응을 얻으며 100호 센터까지 문을 열었습니다.<br /> 강세현 기자입니다.<br /><br /><br />【 기자 】<br /> 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우쿨렐레를 연주하며 노래를 부릅니다.<br /><br />- "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."<br /> <br /> 선생님과 함께 동화책을 읽고 종이에 그림을 그려 실팽이를 만들기도 합니다.<br /><br /> 이곳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지원해주는 서울시 우리동네키움센터.<br /><br /> 방과 후 시간과 방학 때 아이들이 알차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수업과 체험 활동을 제공합니다.<br /><br />▶ 인터뷰 : 손민경 / 우리동네키움센터장(성북구 1호)<br />- "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부분을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놀이 위주로 재밌게…. 등원할 때 찍으면 엄마에게 누가 등원했습니다 문자가 가고…..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