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 8월 2차 대유행 이후 처음으로 세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시는 어제 하루 동안 코로나19 확진자가 109명 추가로 발생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 9월 이후 한때 10명대까지 떨어졌던 서울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말 50명대를 오르내리다가 지난 10일부터는 가파르게 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2명을 제외한 107명이 지역사회에서 감염됐고, 다중이용시설은 물론 직장과 학교, 각종 모임 등 일상 공간을 매개로 집단감염이 속출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주요 집단감염 사례 가운데 추가 확진자는 도봉구 청련사 8명, 서대문구 요양시설 5명, 연세대 학생 관련 5명, 서초구 교회·교육원 5명 등입니다. <br /> <br />오늘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는 7천104명이며, 이 중 격리 치료 중인 환자는 천9명,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사람은 6천12명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01119112548338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