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이낙연 20.6% 윤석열 19.8% 이재명 19.4%"<br /><br />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, 윤석열 검찰총장, 이재명 경기지사가 선두권을 형성하며 오차범위 내에서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.<br /><br />리얼미터가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, 이낙연 대표 선호도는 지난달보다 0.9%p 떨어진 20.6%로 오차범위 내 선두를 유지했습니다.<br /><br />윤석열 총장 선호도는 리얼미터 기준 최고치인 19.8%로 나타났습니다. 이는 17.2%였던 지난달 선호도에 비해 2.6%p가 오른 것입니다.<br /><br />윤 총장의 상승세에는 지난 24일 발표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직무배제 처분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옵니다.<br /><br />이재명 지사 선호도는 지난달 대비 2.1%p 떨어진 19.4%로 뒤를 이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