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초등학교·유치원 15일부터 전면 원격수업<br /><br />서울시교육청은 교육부와 협의를 통해 오는 화요일부터 이번달 말까지 유치원과 초등학교, 특수학교의 전면 원격수업 전환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전면 원격수업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조치로, 이로써 서울지역은 모든 학교가 연말까지 원격수업으로 전환됐습니다.<br /><br />교육청은 초등학교와 특수학교의 돌봄 공백에 대비해 긴급돌봄에 준하는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유치원의 경우 방과 후 가정 돌봄이 어려운 유아에 대한 돌봄 서비스를 계속 유지할 방침입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