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3단계 땐 203만 곳 운영 제한…격상 없는 억제 목표"<br /><br />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때 운영이 금지되거나 제한되는 다중이용시설이 203만 곳에 달할 것이라며 "격상 없는 유행 억제가 목표"라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(18일) 정례브리핑에서 거리두기 3단계 격상 때 상당한 경제적인 피해가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정부는 3단계 격상을 위한 내부 검토를 벌이면서도 최대한 신중히 결정한다는 입장이며 세부 조치를 조정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입니다.<br /><br />구체적으로 생필품 판매는 허용하되, 식당과 카페는 포장·배달만 허용하는 것을 검토 중입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