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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 바이든은 꽃무늬 마스크, 트럼프는 노 마스크…세계의 '마스크 정치'

2020-12-26 10 Dailymotion

【 앵커멘트 】<br /> 코로나 시대에 세계 각국의 정상들은 마스크 하나도 허투루 고르지 않습니다. <br /> 꽃무늬 마스크부터 노 마스크까지, 마스크에 실린 정치적 의미를 정설민 기자가 들여다봤습니다.<br /><br /><br />【 기자 】<br /><br /><br /> 질 바이든 여사는 지난 10월 마지막 대선 토론회에서 '패션 정치'를 예고했습니다. <br /><br /> 특히 꽃무늬 원피스와 맞춘 꽃무늬 마스크가 시선을 끌었습니다. <br /><br />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는 디자이너가 특별 제작한 마스크를 쓰는 걸로 유명합니다. <br /><br /> 미국 민주당의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주황색 꽃무늬 마스크부터 파란색 마스크까지 다양한 마스크를 선보입니다. <br /><br /><br /><br /> 국가 정상들은 각 나라 국기가 새겨진 마스크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. <br /><br /> 패션의 나라 이탈리아 콘테 총리와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모두 국기가 그려진 마스크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. <br /><br /> 메르켈 총리는 독일이 올해 유럽연합 의장국인 만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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