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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정청 "코로나19 위기 극복 총력전" 한목소리

2020-12-27 3 Dailymotion

당정청 "코로나19 위기 극복 총력전" 한목소리<br /><br />[앵커]<br /><br />(이런 가운데) 더불어민주당과 정부, 청와대는 한목소리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총력전을 다짐했습니다.<br /><br />내년 2월부터 코로나 백신 접종에 들어간다며 새해 국정운영의 중심을 코로나 극복과 피해 지원을 통한 민생 안정에 맞추겠다고 강조했습니다.<br /><br />장윤희 기자입니다.<br /><br />[기자]<br /><br />"조속히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겠다"<br /><br />코로나19 피해 지원책과 치료·격리시설 확보 방안, 백신 계약 상황 등을 논의하며 머리를 맞댄 당정청 회의 결론입니다.<br /><br /> "당은 제도적 검찰개혁을 꾸준히 추진하면서 새해 국정운영의 중점을 코로나 극복, 민생 안정, 경제 회복에 둘 것입니다."<br /><br />구체적 백신 도입 시점은 제약사별 생산 역량에 달려 단정적으로 말하기 어렵지만 조속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이를 위해 글로벌 제약사들과 추가 협상을 진행 중이며 가능한 빨리 접종이 시작되는데 방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.<br /><br /> "내년 1분기부터 차질없이 접종될 수 있도록 범부처 차원의 면밀한 준비 계획을 세워 준비해 나가겠습니다./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모든 정책적 역량을 쏟아붓겠습니다."<br /><br />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도 "내년 2월 의료진과 고령자를 대상으로 접종이 시작될 것"이라며 백신 확보 총력전을 다짐했습니다.<br /><br /> "세계 각국은 내년 2분기에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. 우리도 비슷한 시기에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."<br /><br />특히 집단 면역 형성 시점도 외국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빠를 것이라며 이 시기를 앞당기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<br /><br />코로나19 재확산세가 이어지며 '방역' 전선에 이어 '경제' 전선에까지 적신호가 켜지자 당정청이 그야말로 명운을 걸고 총력전에 나선 모습입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장윤희 입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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