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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기상청 예보 탓" 서울시, 늦장 제설 해명했다 더 큰 비난받은 이유 / YTN

2021-01-08 3 Dailymotion

서울에도 그제 많은 눈이 내리면서 교통에 혼란이 빚어졌는데, 서울시가 제설작업이 늦었던 이유를 기상청 예보로 돌리면서 논란이 있었다면서요? <br /> <br />[기자] <br />서울 도심은 10cm 안팎의 많은 눈이 집중됐던 그제 퇴근길, 도로가 마비되면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죠. <br /> <br />서울시는 많은 눈이 내린 뒤인 7시 20분에 제설 작업을 2단계로 상향해 늦장대응이라는 비난을 받았습니다. <br /> <br />문제는 서울시가 제설 작업이 늦었던 이유가 기상청이 예보를 제대로 내지 않아서라고 해명하면서 문제가 불거졌습니다. <br /> <br />실제 예보를 확인해 보니 당일 오전 11시부터 수도권에 최고 10cm 폭설을 예보했고, 오후 5시에는 대설주의보까지 발표한 상황이었습니다. <br /> <br />교통 대란을 기상청 탓으로 돌리려다 오히려 더 큰 비난을 자초한 서울시는 결국 기존에 보도된 주장을 수정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8_20210108130245344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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