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셀트리온 치료제, 회복기간 단축·중증발생 감소"<br /><br />셀트리온이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항체치료제의 임상 2상 결과 환자의 회복 기간을 단축하고, 중증 발생률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셀트리온은 오늘(13일) 공시를 통해 경증부터 중등증의 코로나19 환자 32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 2상 데이터를 공개했습니다.<br /><br />셀트리온은 중증 환자 발생률을 전체 환자에서는 54%, 50세 이상 중등증 환자에서는 68% 감소시켰고, 위약군 대비 치료 기간도 5~6일 단축됐다고 설명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