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한이 당대회 기념 열병식에서 '북극성-5형'으로 추정되는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, SLBM을 공개했습니다. <br /> <br />조선중앙통신은 오늘 공개한 어제 저녁 열병식 사진을 보면, '북극성-5ㅅ(시옷)'이라고 적힌 것으로 추정되는 이동식발사차량에 실린 SLBM이 여러 발 공개됐습니다. <br /> <br />이는 지난해 10월 10일 당 창건 75주년 열병식에서 공개된 '북극성-4ㅅ'보다 탄두를 키운 신형 SLBM으로 추정됩니다. <br /> <br />통신은 열병식 보도 기사에서도 "세계를 압도하는 군사 기술적 강세를 확고히 틀어쥔 혁명강군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수중전략탄도탄 세계 최강의 병기"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일각에서는 북한이 2019년 10월 2일 발사한 SLBM '북극성-3형'의 개량형일 가능성도 제기됩니다. <br /> <br />어제 열병식에서는 북한판 이스칸데르, KN-23 탄도미사일 개량형도 등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 지난 10월 열병식 때와 달리 대륙간탄도미사일, ICBM 사진은 공개되지 않아 이번 열병식에는 동원되지 않았을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10115083118485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