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지인 차 막았다" 경비원 폭행 주민…경찰 출석 미뤄<br /><br />아파트 입주민 전용 출입구로 진입하는 지인 차를 막았다는 이유로 50대 경비원 2명을 폭행한 30대 입주민이 변호사 선임 등을 이유로 경찰서 출석일을 미뤘습니다.<br /><br />경기 김포경찰서는 입주민 A씨를 폭행 혐의로 어제(15일) 소환 조사할 예정이었지만 A씨가 변호사 선임 등 준비가 필요하다며 연기를 요청해 18일 소환조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A씨는 지난 11일 해당 아파트 입주민 전용 출입구에서 B씨와 C씨 등 50대 경비원 2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