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이란 한국 내 동결 자산으로 유엔 회비 납부 협의 중"<br /><br />정부가 한국에 동결돼 있는 자산으로 유엔 회비를 내겠다는 이란 측 제안과 관련해 유엔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외교부 당국자는 미국의 대이란 제재로 한국에 묶여있는 이란 자산의 활용 방안과 관련해 이란측의 이같은 요청이 있는 것으로 안다며, 가능한 방안이 있는지 유엔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앞서 이드 하티브자데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자국 외무부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내 자산으로 유엔 회비를 내기 위해 협상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이란이 내지 못한 유엔 회비는 약 1천625만달러로 알려졌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