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G모바일, 구글·폭스바겐·빈그룹 등 인수후보 거론<br /><br />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부 매각까지 검토하기로 하면서 인수 후보군으로 구글과 페이스북, 폭스바겐, 베트남 빈그룹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.<br /><br />구글은 자체 생산하는 스마트폰 픽셀 시리즈가 있지만,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고, 페이스북은 공을 들이는 증강현실과 가상현실 분야에서 스마트폰과의 기술적 결합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게 업계의 분석입니다.<br /><br />베트남 빈그룹은 LG전자의 베트남 공장과 프리미엄 제품 기술력을 확보할 수 있고, 폭스바겐도 전장 사업 강화를 위해 인수에 뛰어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