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키우고 있는 아기 판다 '푸바오'가 사육사 다리에 매달려 있는 영상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어떤 모습인지, 화면으로 확인해보시죠. <br /> <br />에버랜드가 올린 판다 영상이 오늘 오후 한 시 기준으로 유튜브 조회 수 400만 회가 넘으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'하부지랑 놀고 싶었던 찰거머리 아기 판다'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2분 남짓한 영상인데요. <br /> <br />영상에서 푸바오는 몸무게를 확인하러 온 사육사 다리에 매달려 놀아달라고 떼쓰는 듯 귀여운 모습으로 앙탈을 부립니다. <br /> <br />푸바오는 지난해 7월 20일 국내 최초로 에버랜드에서 태어난 암컷 판다죠. <br /> <br />대국민 공모를 통해'푸바오', '행복을 주는 보물'이라는 뜻의 이름을 얻었는데요. <br /> <br />197g에서 12kg으로, 그야말로 폭풍 성장한 푸바오. <br /> <br />이름처럼 장난기 가득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많은 네티즌들에게 '행복을 주는 보물' 같은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10125184007835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