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배우 윤정희 치매로 프랑스 방치" 주장에 백건우측 "거짓"<br /><br />알츠하이머 치매를 앓고 있는 배우 윤정희가 프랑스에서 배우자인 피아니스트 백건우와 딸로부터 방치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.<br /><br />이에 백건우의 국내 소속사는 입장문을 내고 "백건우와 그의 딸에 대해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고, 해당 내용은 거짓이며 근거 없는 주장"이라고 반박했습니다.<br /><br />앞서 한 청원인은 지난 5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'외부와 단절된 채 하루하루 쓰러져가는 영화배우 윤정희를 구해 주세요'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