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 9시 이후 영업제한 조치에 반발하는 자영업자들이 이틀째 개점 시위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코로나19 대응 전국자영업자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(9일) 새벽 서울 창천동의 동전노래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영업자들의 생존권을 무시한 일방적이고 획일적인 영업시간 제한을 폐지하라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자영업자들과 소통을 강화해 합리적이고 형평성 있는 방역 기준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비대위는 내일 새벽에도 서울 양재동의 호프집에서 손님은 받지 않지만, 가게 문을 열어두는 불복 시위를 이어나갈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비수도권 지역의 식당과 카페 등의 영업시간은 어제(8일)부터 밤 10시로 완화됐지만, 수도권은 밤 9시 영업 제한이 유지됩니다. <br /> <br />엄윤주 [eomyj1012@ytn.co.kr]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10209013818902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