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rprise Me!

"환경호르몬 612배 검출" 아기욕조 피해자 집단 소송 / YTN

2021-02-09 17 Dailymotion

기준치보다 612배 높은 환경호르몬이 나온 아기용 욕조를 사용한 피해자들이 집단 소송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다이소 등에서 판매한 아기 욕조를 사용한 영아 천 명과 친권자 2천 명으로 구성된 피해자 단체는 어제(9일) 욕조 제조사와 유통사를 어린이제품법 위반 혐의로 서울 동작경찰서에 고소했습니다. <br /> <br />피해자 단체는 인증 절차를 거쳤는데도 몸에 해로운 욕조가 팔렸다며, 중간에 원료나 소재가 변경돼도 확인할 방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해 12월 국가기술표준원은 '대현화학공업'이 만든 아기 욕조에서 환경호르몬이 안전 기준치의 612배를 초과해 검출됐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. <br /> <br />해당 욕조에서 발견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성분은 간 손상과 생식기능 저하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정현우 [junghw5043@ytn.co.kr]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10210002506396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