【 앵커멘트 】<br /> 서울시장 보궐선거 여야 주자들은 설 연휴에도 민심 잡기에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. <br />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청년들을 만나고,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코로나 의료 봉사에 나서는 등 행보는 각양각색이었습니다.<br /> 전정인 기자입니다. <br /><br /><br />【 기자 】<br /> 설 연휴 첫 날,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청년 민심 잡기에 주력했습니다. <br /><br />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행복주택과 창업주거공간을 찾아 청년주거 문제 해결을 약속했습니다.<br /><br />▶ 인터뷰 : 박영선 /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<br />- "이런 '도전숙'을 좀 더 서울시 전역으로 확대하고, 그리고 공공주택, 특히 분양주택도 늘려서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."<br /><br /> 우상호 예비후보는 이틀째 전통시장을 찾아 자영업자 표심을 공략했습니다. <br /><br /> 의사 출신인 안철수 국민의당 예비후보는 또 직접 방호복을 입고 코로나19 의료 봉사에 나섰고, <br /><br />▶ 인터뷰..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