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rprise Me!

"사과 못 받아들여""나도 당했다" 배구 학폭 논란 증폭

2021-02-14 1 Dailymotion

【 앵커멘트 】<br /> 프로배구 선수들의 학교폭력 논란이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.<br /> 이재영-이다영 쌍둥이 자매 대한 추가 피해 폭로가 나오는가 하면 송명근, 심경섭 선수는 어설픈 사과로 피해자의 반발을 샀는데요,<br /> 학교 폭력을 시인한 송명근, 심경섭 선수는 올 시즌 남은 경기를 뛰지 않기로 했고, 쌍둥이 재매의 소속팀인 흥국생명은 오늘 구단의 징계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<br /> 이현재 기자가 보도합니다.<br /><br /><br />【 기자 】<br /> OK금융그룹 송명근, 심경섭에게 고교 시절 폭행을 당해 고환 봉합수술을 받았다는 폭로 글이 공개된 건 그제(13일) 오후.<br /><br /> 구단은 즉각 두 선수의 가해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피해를 주장한 이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.<br /><br /> 그는 구단이 "당시 가해 선수들의 수술치료 지원 및 사과가 있었음을 확인했다"고 했지만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.<br /><br /> 수술비는 학교에서 부담했고, 사고 후에도 고환을 다친 데 대한 놀림이...

Buy Now on CodeCany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