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rprise Me!

"공부 못 하니 배달" 비하 당사자, 배달 기사에 사과 / YTN

2021-02-24 11 Dailymotion

배달 기사에게 "공부를 못 하니 배달을 한다"고 비하 발언을 했던 당사자가 피해 기사를 만나 사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배달 기사 노조인 라이더유니온은 SNS를 통해, 이달 초 비하 발언이 공개되며 공분을 샀던 학원 셔틀 도우미가 피해 기사에게 직접 사과했다며, 사과문을 공개했습니다. <br /> <br />비하 발언의 당사자는 사과문에서 개인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미성숙한 발언을 했다며, 진심으로 후회하고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라이더유니온은 피해 기사가 원했던 것이 진심 어린 사과였던 만큼, 물질적 보상을 요구하거나 형사처벌을 하지 않기로 했다며 국민의 공분과 응원에 감사를 표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정미 [smiling37@ytn.co.kr]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10224230337932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