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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꽃 보며 코로나 우울증 해소"…가습·공기정화는 덤

2021-02-28 1 Dailymotion

"꽃 보며 코로나 우울증 해소"…가습·공기정화는 덤<br /><br />[앵커]<br /><br />코로나19로 우울하고 칙칙했던 집안 분위기를 꽃으로 밝고 화사하게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요?<br /><br />실내에서 꽃을 기르면 항균, 가습에 공기정화 효과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.<br /><br />보도에 강창구 기자입니다.<br /><br />[기자]<br /><br />화려한 색상과 진한 향이 특징인 프리지어입니다.<br /><br />프리지어는 향수나 샴푸 등의 원료로 사용될 만큼 향이 진한데 불안감 완화와 항산화, 항균 효과까지 뛰어납니다.<br /><br /> "꽃에서 나오는 향기는 다양한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중 리날룰이라는 성분은 불안 완화효과가 증명되었고 그렇기 때문에 코로나 우울을 극복하는데 도움이…"<br /><br />장미는 꽃의 여왕답게 화려한 색과 다채로운 향기로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.<br /><br />난은 최대 석달가량 꽃을 감상할 수 있고 실내 공기 정화효과도 뛰어납니다.<br /><br /> "코로나 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까 좀 우울해지고 처지는데 꽃을 보면서 시각적으로나 그리고 향을 맡았을 때 기분도 좋아지고…"<br /><br />장미나 프리지어 등의 절화 수명을 연장하고 싶다면 절화수명 연장제를 넣거나 설탕과 식초, 락스를 섞어서 꽃병에 넣어주면 효과적입니다.<br /><br />꽃의 품종에 따라 2∼3일가량 수명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.<br /><br /> "설탕은 영양분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요. 그리고 레몬즙 같은 경우에는 산도를 조절하는 효과가 있어요. 그리고 이제 락스 같은 경우는 미생물 증식을 막아서 살균 작용을…"<br /><br />새봄을 맞아 꽃으로 집안을 꾸민다면 코로나로 인한 우울감을 해소하고 소비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도 도울 수 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강창구입니다. (kcg33169@yna.co.kr)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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