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북 고창군민들이 닭 가공업체 공장의 지역 산업단지 입주를 반대하며 삭발 시위를 벌였습니다. <br /> <br />고창일반산단 비상대책위원회는 어제 전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"고창군이 동우팜투테이블과 불법적인 입주 계약을 체결한 뒤, 전라북도와 함께 산단 계획까지 변경해 특혜를 주려 한다"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"고창군과 전라북도가 불법 부당한 행위를 강제했거나 직무를 유기하지 않았는지 검찰에 고발할 계획"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비대위는 또 "동우팜투테이블 입주로 주민들은 악취에 시달리게 되겠지만, 이를 통한 경제적 효과는 미미할 것"이라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민성[kimms0708@ytn.co.kr]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10304012959044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