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아니꼬우면 이직하든가"…LH 직원 잇단 망언<br /><br />LH 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과 관련한 내부 직원의 잇따른 망언이 여론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.<br /><br />익명 온라인 커뮤니티인 블라인드에서는 LH 직원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"차명 투기하면서 정년까지 편하게 다닐 것"이라며 "아니꼬우면 이직하라"는 글을 올렸습니다.<br /><br />앞서 지난 8일에는 투기 의혹에 분노한 농민들이 LH 본사 앞에서 항의 집회와 기자 회견을 열자 LH 한 직원은 "28층이라 하나도 안 들린다"며 비아냥대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