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대통령도 농사를 짓는다며 농지를 사는 정권에서 국민이 어떻게 투기 조사 결과를 믿을 수 있겠느냐며 불신을 나타냈습니다. <br /> <br />안철수 대표는 대통령마저 부끄러운 줄 모르고 영농경력 11년이라면서 농지를 사들이고 매주 주말 농사를 지으러 내려간다는 거짓말까지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같이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대통령 딸이 단독주택을 샀다가 차익을 얻고 팔았다는 의혹을 언급하며, 의혹이 대통령 딸에게까지 번지고 있는 만큼, 모든 수단을 동원해 철저한 진상조사와 처벌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정미 [smiling37@ytn.co.kr] 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10311100250848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