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권의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에서 핵심 쟁점인 여론조사 문항과 관련해 후보 적합도와 경쟁력 조사 모두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를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조선일보와 TV조선 공동 의뢰로 칸타코리아가 지난 13일 조사한 결과 , 야권후보로 누가 더 적합하냐는 질문에 오세훈 후보는 36.8%, 안철수 후보는 31.3%를 기록해 오차범위 안에서 오세훈 후보가 앞섰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와의 경쟁에서 누가 이길 수 있겠느냐는 경쟁력 조사 문항에서도 오세훈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안철수 후보에 이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<br /> <br />적합도 조사에서 오 후보가 앞선 경우는 있지만, 경쟁력에서도 우세하다는 조사 결과는 이번이 처음입니다. <br /> <br />야권 단일후보와 민주당 후보와의 가상 양자대결에서는 누가 단일후보가 되든지 민주당 박영선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이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<br /> <br />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됩니다. <br /> <br />부장원 [boojw1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10315005740521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